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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받은 선물, 마음속에 영원히 남을 복음

한국에서 받은 선물,
마음속에 영원히 남을 복음

몽골에서 태어난 5세 소녀 젤맥(Tselmeg)은 심장 안쪽 벽에 난 작은 구멍으로 다른 어린이들처럼 마음껏 활동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심지어, 울란바토르(Ulaanbaatar)에서 벗어난 외곽 지역에 살고 있어서 정밀한 검사와 치료를 받을 수 없었습니다.

이런 젤맥에게, 하나님께서는 한국에서 심장 수술받는 놀라운 기적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2025년 11월, 젤맥은 세브란스 병원 의료진의 뛰어난 기술과 적극적인 지원으로 심장 수술을 받을 수 있었고, 힘겨운 수술을 이겨낸 젤맥은 환한 미소를 보이며 건강한 일상을 되찾았습니다.

퇴원한 젤맥은 돌봄 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와 돌봄 가정에서 나누어 준 따뜻한 마음 덕분에 더욱 건강을 회복할 수 있었고, 하나님의 사랑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돌봄 가정은 젤맥과 젤맥의 어머니 히시게(Khishgee)에게 맛있는 식사와 따뜻한 옷을 대접하였고, 바닷가와 놀이공원에서 시간을 함께 보내며 행복을 선물했습니다. 돌봄 가정의 섬김은 낯선 땅의 방문과 긴장되는 수술로 지쳤던 젤맥과 히시게의 마음을 위로했습니다.

사실, 젤멕의 어머니 ‘히시게’는 무거운 마음으로 한국에 방문했습니다. 낯선 나라에서 아픈 자녀가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 마음이 편할 수 없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받은 돌봄 교회의 애정 어린 환대와 축복도 낯설고 어색하게 느껴졌지만, 몽골 통역사님과 함께 성경 공부를 하고 주일 예배에 참석하며, 젤맥과 자신이 받은 섬김의 손길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임을 깨달았습니다.

“예수님을 믿겠습니다.”

히시게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성도들 앞에서 믿음을 고백하며 세례를 받았습니다. 몽골에 있는 젤맥의 아버지도 몽골에서 이 소식을 듣고, 가족들과 교회에 다니겠다고 다짐하며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했습니다.

“히시게가 복음을 가지고 몽골로 돌아가서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 때,
삶에 기쁨이 넘치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엄청난 힘을 주신다는 사실도 깨달을 거예요.
히시게가 신앙 안에서 하나님께 받는 힘으로 살아가게 되리라 믿습니다.”

- 엄명용(돌봄 가정 섬김이) -

“히시게가 복음을 가지고 몽골로 돌아가서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 때, 삶에 기쁨이 넘치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엄청난 힘을 주신다는 사실도 깨달을 거예요. 히시게가 신앙 안에서 하나님께 받는 힘으로 살아가게 되리라 믿습니다.”

- 엄명용(돌봄 가정 섬김이) -

젤맥과 히시게를 위해 많은 사람이 기도와 물질로 마음을 모았고, 그 결과 젤맥과 히시게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가장 귀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젤맥과 히시게가 한국에서 받은 사랑은 몽골로 돌아간 이후에 그들의 삶을 지탱해 주는 생명줄이 될 것입니다.

칠드런스 하트 프로젝트를 통해 심장을 회복한 어린이들이 본국으로 돌아가서도
건강하게 지낼 수 있길, 어린이들을 통해 가정에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길 기도해 주세요.
앞으로 더 많은 어린이가 치료를 받고 복음을 접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칠드런스 하트 프로젝트를 통해 심장을 회복한 어린이들이 본국으로 돌아가서도 건강하게 지낼 수 있길, 어린이들을 통해 가정에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길 기도해 주세요. 앞으로 더 많은 어린이가 치료를 받고 복음을 접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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