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C선물상자 검수 봉사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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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을 너머 자메이카에 닿은 손길

사마리안퍼스는 올해 가장 강력한 폭풍으로 피해를 겪는 자메이카에서 재난 대응 사역을 펼치고 있습니다.

10월 28일 발생한 허리케인 멜리사는 시속 약 300km로 자메이카에 상륙했습니다. 섬 나라인 자메이카는 강력한 폭풍을 직격으로 받아 극심한 피해를 겪고 있으며, 해일, 강풍, 폭우, 홍수, 산사태, 정전 등으로 수천 명이 대피소에 머물고 있습니다. 도로와 다리가 끊겨 여전히 많은 지역이 고립되어 있으며, 10만 명 이상이 여전히 전력을 공급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마리안퍼스는 11월 5일, 항공편으로 이동식 긴급 병원을 운송하였고 병원이 파괴된 블랙리버 지역에 30개 이상의 입원 병상과 수술실, 중환자실, 응급실, 산부인과 병동, 실험실, 약국 등을 설치하여,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생존자들에게 물, 쉼터, 위생용품, 태양열 조명, 생필품 등의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추가 항공편을 활용하여 더 많은 구호품을 수송할 계획입니다.

“허리케인 멜리사는 자메이카 전역을 파괴하여 집, 학교, 병원, 사업체 등
많은 건물을 심각하게 손상시켰습니다. 삶의 터전을 잃은 사람들과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들을 돕는 사마리안퍼스의 재난 대응팀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프랭클린 그래함(사마리안퍼스 국제 본부 회장) -

“허리케인 멜리사는 자메이카 전역을 파괴하여 집, 학교, 병원, 사업체 등 많은 건물을 심각하게 손상시켰습니다. 삶의 터전을 잃은 사람들과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들을 돕는 사마리안퍼스의 재난 대응팀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프랭클린 그래함(사마리안퍼스 국제 본부 회장) -

함께 기도해 주세요

  • 집을 잃고 고통 중에 있는 이들의 삶을 하나님께서 새롭게 세워 주시길
  • 구호 활동을 펼치는 사마리안퍼스 재난 대응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가길
  • 협력하는 현지 교회 사역자들이 지혜롭게 사역을 감당할 수 있길

후원자분들께 알려드립니다.

결제사의 DB서버 교체로 인하여 11월 6일(주일) 아래 해당시간동안 후원등록이 어렵사오니 부디 이후시간에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1. 작업시간 : 2022년 11월 6일(주일) - 7일(월) 오전 6시 까지
※ 작업일정은 사정에 따라 다소 변동될 수 있습니다.

2. 중단서비스 : 정기후원 결제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오며, 연락처를 남겨주시는 분들께는 저희가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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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NGO, 긴급 구호 & 재난 대응 –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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