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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리더로 섬기며 교회의 하나 됨을 경험했어요!

프로젝트 리더로 섬기며 교회의
하나 됨을 경험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2023년부터 OCC선물상자 사역의 프로젝트 리더로 동역하고 있는 최준호입니다.”

2023년에는, 대학교에 다니던 청년이었는데요. 지금은 전도사가 되어서 교회에서 사역하며 프로젝트 리더로 섬기고 있습니다.

사실, 처음 프로젝트 리더로 OCC선물상자 사역을 섬길 때는 ‘과연 잘 될까?’ 하는 두려움이 있었어요. 그리고 청년으로서 교회의 어른들과 소통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었죠. 그런데 사역이 시작되고 그런 생각은 단순한 염려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목회자분들과 담임 목사님도 이 사역을 적극적으로 지지해 주셨고, 교육부 어린이들부터 어른들까지 온 성도가 적극적으로 선물상자를 만들어 주셨어요. 교회에서 모은 선물상자를 사마리안퍼스 물류 센터로 보내기 위해 마지막 포장을 하던 순간에는 아주 큰 감동도 몰려왔죠.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일하셨다는 걸 확실히 깨달을 수 있었고, 교회의 온 성도가 하나 되어 사역했다는 데 큰 보람이 느껴졌어요.

프로젝트 리더로 섬기며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는 워크샵 때 들었던 간증이에요. 우크라이나에서 OCC선물상자를 받았던 엘리자베스가 자신의 이야기를 전해 주었는데, 제 마음을 크게 울렸어요.

어린 시절 어려움이 많았지만, OCC선물상자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통해 ‘이 사역이 진짜 영혼을 살리는 사역이구나’를 알 수 있었죠.

그 순간 제가 할 수 있는 한 이 사역에 계속 함께하고 싶다는 확신이 생겼어요. 앞으로도 프로젝트 리더로 동역하며 더 많은 성도가 이 사역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싶어요.

왜냐하면, 한 영혼을 살리는 일은 정말 귀한 일이고, 어떻게 보면, 우리가 편하게 접할 수 있는 사역인데 이 사역을 통해 누군가는 정말 소중한 선물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혹시 지금 ‘나도 프로젝트 리더로 섬길 수 있을까?’ 고민하는 분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해 보시면 좋겠어요.

프로젝트 리더라는 자리는 단순히 일을 맡는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교회를 사용하셔서 한 영혼을 살리는 사역에 동참하게 하시는 통로예요.

앞으로도 더 많은 프로젝트 리더가 세워져서, 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복음을 전하는
귀한 사역에 쓰임 받는 통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프로젝트 리더가 세워져서, 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복음을 전하는 귀한 사역에 쓰임 받는 통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OCC선물상자

직접 선물상자를 준비하기 어렵다면?
사마리안퍼스가 대신 준비해 드립니다.

후원자분들께 알려드립니다.

결제사의 DB서버 교체로 인하여 11월 6일(주일) 아래 해당시간동안 후원등록이 어렵사오니 부디 이후시간에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1. 작업시간 : 2022년 11월 6일(주일) - 7일(월) 오전 6시 까지
※ 작업일정은 사정에 따라 다소 변동될 수 있습니다.

2. 중단서비스 : 정기후원 결제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오며, 연락처를 남겨주시는 분들께는 저희가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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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NGO, 긴급 구호 & 재난 대응 –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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