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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르 숲속 마을에 전한 복음

사마리안퍼스는 마다가스카르 숲속 암보디비바카(Ambodibibaka) 마을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OCC선물상자를 전달했습니다.

사마리안퍼스는 1999년부터 중앙아메리카 국가 벨리즈(Belize)에 OCC선물상자를 전해 왔습니다. 그리고 올해도 7,000명 이상의 어린이에게 복음을 전하며 선물상자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암보디비바카는 대부분의 지도에 표시되지 않을 만큼 외진 곳에 있는 작은 마을입니다.이곳 주민들은 오랫동안 조상을 숭배하였고, 그리스도의 복음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마리안퍼스 현지 사역자들은 마을 사람들의 거부 반응에도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이 마을에 복음이 전해지길 기도하며, 어린이들을 축복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계속 보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벨리즈의 가장 큰 문제점은 많은 부모가 아이에게 예수님이 누구인지
전혀 말해주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이들은 세상에서 말하는 것을 그대로 믿으며
자라고 있죠. 하나님께서 저를 이곳으로 인도하셔서 벨리즈 어린이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 샤이넬(Shinell, 벨리즈 협력 사역자) -

끈기 있게 마을의 문을 두드린 결과, 마을 지도자들이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고 방문도 허락했습니다. 심지어 부모들은 6시간 동안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OCC선물상자를 직접 운반했습니다.

“OCC선물상자를 열던 순간이 기억나요. 공과 곰 인형, 편지가 들어있었는데, 정말 기뻤어요.”

- 모네크(Moneque, 벨리즈에서 OCC선물상자를 받은 어린이) -

마침내, 어린이들과 부모님들, 가족을 비롯해 많은 주민이 모인 자리에 전도 집회가 열렸습니다. 1,400명 이상의 어린이가 복음의 소식을 듣고 OCC선물상자를 받으며 기쁨을 경험했고, 성경 이야기가 담긴 ‘가장 위대한 선물’(The Greatest Gift) 책자도 받았습니다.

OCC선물상자를 통해 마을에 복음이 심겼고, 1,500명의 주민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 결실이 맺혔습니다.

지금도 암보디비바카 마을에 하나님의 은혜가 흐르고 있습니다.

OCC선물상자를 받고 제자 양육 과정에 초대를 받은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며, 예수님의 제자로 자라 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영접한 어린이들은 친구와 가족에게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가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복음을 거부했던 숲속 마을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얻기까지
이 모든 일을 행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르되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하늘에서 하나님이 아니시니이까
이방 사람들의 모든 나라를 다스리지 아니하시나이까
주의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능히 주와 맞설 사람이 없나이다

- 역대하 20장 6절 -

OCC선물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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