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홍수 긴급구호

브라질 대홍수 긴급구호

0

들리지 않아도 느낄 수 있어요.

아프리카 외딴 마을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은 교실 안에 기쁨의 미소가 가득합니다. 설렘에 찬 눈빛으로 상자 속 선물을 하나씩 꺼내봅니다. 대부분 어린이 중 다수는 힘바족에게 속해 있고 외딴 마을의 작은 진흙 오두막에 사는 축산 농가의 가족 출신입니다.

“우리 반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까 제 마음도 너무 벅차네요. 제가 선물을 받은 것만 같아요.”

나미비아 오푸워에서 청각장애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 클라우디아가 고백합니다. 선물을 받은 아이들의 미소가 너무 크고 밝아서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아이들의 마음에 넘치는 기쁨이 드러났습니다.

들리지 않아도 마음 깊이 느낄 수 있어요

학교에 다니기 전에는 가족과 함께 가축을 돌보는 일을 하던 카바리는 수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되면서 배움의 즐거움을 알게 됐습니다. 읽고 쓸 수 있다는 게 설레고 기뻤습니다. 어느 날 받게 된 OCC선물상자 안에 가득 담긴 장난감들도 좋았지만 ‘가장 위대한 여정'이란 소책자에 쓰인 성경 이야기들을 읽어 나가며 창조, 구원,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긴장된 마음으로 선물상자를 열어본 순간 저를 사랑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았어요.
그리고 하늘의 새와 땅에 있는 모든 것들을 하나님이 만드셨고
아이들을 사랑하신다고 배웠는데 정말 재미있었어요.”

“긴장된 마음으로 선물상자를 열어본 순간 저를 사랑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았어요. 그리고 하늘의 새와 땅에 있는 모든 것들을 하나님이 만드셨고 아이들을 사랑하신다고 배웠는데 정말 재미있었어요.”

소리를 듣지 못하지만, 성경 그림동화를 통해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된 카바리는 예수님을 믿기로 결심했습니다.

“학교에 다니면서 소리를 듣지 못하는 건 정말 불편하고 힘들었어요. 깨워도 듣지 못해서 저를 때리고 괴롭히기도 했어요. 하지만 이제 하나님이 얼마나 좋은 분인지 친구들에게 말하고 싶어요. 친구들도 예수님을 믿었으면 좋겠어요.”

교사 클라우디아 이야기

클라우디아는 약 6년 전 OCC선물상자의 12과 제자양육으로 힘바족에게 복음을 전하기 시작한 리제라(Rizera)목사와 그 지역팀을 통해 OCC선물상자 아웃리치 행사에 대해 듣게 됐습니다.

하나님은 가족이나 친구들과 소통할 수 없어 늘 외로웠던 아이들에게 교사 클라우디아를 사랑의 통로로 사용하고 계셨습니다. 읽기와 쓰기를 가르치지만, 클라우디아는 아이들의 영적 상태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사랑하니까, 사랑으로 아이들을 품었어요. 아이들은 저를 웃게 만들어요.
저의 전부인 아이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길 늘 기도해요.”

“사랑하니까, 사랑으로 아이들을 품었어요. 아이들은 저를 웃게 만들어요. 저의 전부인 아이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길 늘 기도해요.”

OCC선물상자는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들어본 적 없는 어린이에게
복음의 문을 열어주고, 섬김에 참여하는 사람에게는 소명 의식을 갖게 해줍니다.

OCC선물상자는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들어본 적 없는 어린이에게
복음의 문을 열어주고,
섬김에 참여하는 사람에게는
소명 의식을 갖게 해줍니다.

나라, 지역, 문화와 인종을 뛰어넘어 더 깊은 곳까지 복음을 전하는 OCC선물상자를 지금 신청하세요!

나라, 지역, 문화와 인종을 뛰어넘어
더 깊은 곳까지 복음을 전하는
OCC선물상자를 지금 신청하세요!

오퍼레이션 크리스마스 차일드

작은 선물상자의 큰 기적

친구 & 지인과 공유하기

친구 또는 지인들과 공유해 주세요!

후원자분들께 알려드립니다.

결제사의 DB서버 교체로 인하여 11월 6일(주일) 아래 해당시간동안 후원등록이 어렵사오니 부디 이후시간에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1. 작업시간 : 2022년 11월 6일(주일) - 7일(월) 오전 6시 까지
※ 작업일정은 사정에 따라 다소 변동될 수 있습니다.

2. 중단서비스 : 정기후원 결제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오며, 연락처를 남겨주시는 분들께는 저희가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의남기기

선물상자 신청하기

국제 NGO, 긴급 구호 & 재난 대응 –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 표시는 필수항목입니다.

개인정보 처리 방침*
이 필드는 검증 목적으로 변경하지 마십시오.

감사합니다!

문의하신 내용이 정상적으로 접수되었습니다. 최대한 빠르게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의처
•전화: +82) 02-2105-1800
•이메일: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