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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한가운데서 다시 세우는 희망

전쟁의 한가운데서
다시 세우는 희망

사마리안퍼스는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된 이후 약 4,000가정의 주택 수리를 지원해 왔습니다.

최근 우크라이나는 겨울을 맞아 기온이 점점 낮아지고 있고, 폭격으로 창문이 부서지고 지붕이 뚫린 집에서 생활하는 우크라이나 주민들의 고통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한 마을에서 사는 이반(Ivan)*의 집도 큰 피해를 당했습니다. 미처 대응할 시간도 없이, 창문이 산산조각 났고, 지붕이 찢어졌습니다. 이반은 폭격으로 차고 쪽으로 튕겨 나가 뇌진탕을 입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겨울이 다가오며 더욱 막막해지는 현실을 마주하고 있을 때, 전쟁으로 파손된 집들을 수리하는 사마리안퍼스의 협력 단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반은 사마리안퍼스에 도움을 신청했고, 곧 다시 거주할 집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도와주는 사마리안퍼스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저는 희망을 얻었고, 다시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 이반(Ivan) –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도와주는 사마리안퍼스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저는 희망을 얻었고, 다시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 이반(Ivan) –

* 이반(Ivan)의 이름은 보안을 위해 가명으로 표기되었습니다.

사마리안퍼스는 전쟁의 한복판에서 무너진 집들을 수리하며,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 두려움과 외로움을 겪는 우크라이나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세요.
이 사역에 함께해 주시는 후원은 전쟁으로 상처 입은 가정들이
다시 안전한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이어지는 소중한 통로가 됩니다.

추운 겨울, 두려움과 외로움을 겪는 우크라이나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세요. 이 사역에 함께해 주시는 후원은 전쟁으로 상처 입은 가정들이 다시 안전한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이어지는 소중한 통로가 됩니다.

우크라이나

긴급대응

정기후원

선한 사마리아인의 마음으로 동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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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NGO, 긴급 구호 & 재난 대응 –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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