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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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 2주년

기억해주세요,
우리가 같이 지켜낼 가족들

생존을 위한 대이동

피난을 떠난 *630만명의 우크라이나 인들은
고향도 국적도 점점 희미해집니다.

피난을 떠난 *630만명의
우크라이나 인들은
고향도 국적도 점점 희미해집니다.

*출처: 유엔난민기구 (1월 기준)​

잊지못할 2022년 2월 24일의 기억, 폭격소리와 함께 발발한 전쟁
벌써 전쟁 2주년이 됐지만 남동쪽으로 쏟아지는 공격은 오늘도 치열합니다.

잊지못할 2022년 2월 24일의
기억, 폭격소리와 함께 발발한 전쟁

벌써 전쟁 2주년이 됐지만
남동쪽으로 쏟아지는 공격은
오늘도 치열합니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 자원입대한 우크라이나 군 평균 연령은 약 43세.
신체적, 감정적으로 완전히 지쳤지만 젊은 세대를 보호하기 위해 최전선을 지킵니다.

“저는 권리, 직업, 교육 등 모든 것을 잃었어요.”
“미래는 암흑이었습니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 자원입대한
우크라이나 군 평균 연령은 약 43세.
신체적, 감정적으로 완전히 지쳤지만
젊은 세대를 보호하기 위해
최전선을 지킵니다.

“저는 권리, 직업, 교육 등
모든 것을 잃었어요.”
“미래는 암흑이었습니다.”

안전을 위해 피신했지만
더 심각한 생존의 문제에 직면한 난민들

여성과 어린이들이 대부분이기에
오늘 먹을 것, 입을 것이 없어 막막하기만 합니다.

여성과 어린이들이 대부분이기에
오늘 먹을 것, 입을 것이 없어
막막하기만 합니다.

사마리안퍼스는 우크라이나 분쟁 지역과 인근 국가로 피신한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해
구호물품 제공식량, 주거지, 일자리 지원
영적-심리적 지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사마리안퍼스는 우크라이나
분쟁 지역과 인근 국가로 피신한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해
구호물품 제공식량, 주거지,
일자리 지원
영적-심리적 지원
힘쓰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분쟁지역 지원

105,687,022kg

식량지원

910,000kg

구호물자 지원

22,155명

의료지원

43번

구호물품 수송

450,148권

성경전달

우크라이나 난민 사역

사마리안퍼스 코리아는 가장 많은 난민 수용국 폴란드의 프로엠 선교센터,
히즈처지(지역교회), 굿웍스미션(난민사역단체), 오스트루다 캠프(난민캠프장)
등의
사역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활발한 지원활동과 함께 소망의 복음을 전합니다. 

사마리안퍼스 코리아는 가장 많은 난민 수용국 폴란드의 프로엠 선교센터, 히즈처지(지역교회), 굿웍스미션(난민사역단체), 오스트루다 캠프(난민캠프장) 등의 사역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활발한 지원활동과 함께 소망의 복음을 전합니다. 

“우리는 단지 후원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회복의 긴 여정을 같이 걸어갈
‘친구’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단지 후원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회복의 긴 여정을
같이 걸어갈 ‘친구’가 필요합니다.”

-바르텍 다노위즈, 오스트루다 캠프 디렉터-

“아무도 대비하지 못한 일이잖아요. 하지만 국경을 넘으면서
도움과 함께 존중을 받았습니다.
난민이 아닌 소중한 사람으로 대해주었어요.”

“아무도 대비하지 못한 일이잖아요.
하지만 국경을 넘으면서 도움과 함께
존중을 받았습니다. 난민이 아닌
소중한 사람으로 대해주었어요.”

-아나스타샤, 우크라이나 난민-

오늘을 버티기 위한 치열한 하루,
세상의 관심 밖으로 밀려나는 우크라이나는 우리가 필요합니다.

오늘을 버티기 위한 치열한 하루,
세상의 관심 밖으로 밀려나는
우크라이나는 우리가 필요합니다.

1만 원으로

한 가정에 하루
따뜻한 식사 지원

3만 원으로

한 가정에 일주일
식료품 지원

10만 원으로

두 가정에 일주일
식료품 및 위생용품 지원

1만 원으로

한 가정에 하루
따뜻한 식사 지원

3만 원으로

한 가정에 일주일
식료품 지원

10만 원으로

두 가정에 일주일
식료품 및 위생용품 지원

기도후원으로 우크라이나 난민들의 하루를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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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들의 하루를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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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업시간 : 2022년 11월 6일(주일) - 7일(월) 오전 6시 까지
※ 작업일정은 사정에 따라 다소 변동될 수 있습니다.

2. 중단서비스 : 정기후원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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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NGO, 긴급 구호 & 재난 대응 –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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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82) 02-2105-1800
•이메일: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