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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살리는 손길, 복음을 전하는 통로 –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고통받는 자들을 도우라고 명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재난을 피하지만 우리는 그 곳으로 달려갑니다.”

사마리안퍼스 국제본부 회장, 프랭클린 그래함

누가 고통받는 자들의 이웃인가요?

한 사람이 강도를 만나 거의 죽을 지경이 되었습니다. 누구보다 그를 도와야 하는 제사장과 레위인은 보고도 모른 척했습니다. 하지만, 한 사마리아인이 그를 불쌍히 여겨 직접 상처를 치료해 주고 여관으로 데려가 더 필요한 병간호 비용까지 지불하고 떠났습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예수님은 율법교사에게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은 다름 아닌 유대 사회에서 천대를 받던 사마리아인라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명하셨습니다.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여라”

누가복음 10장 37절

사마리안퍼스의 의미

사마리안퍼스(Samaritan’s Purse)를 해석하면 ‘사마리아인의 지갑’입니다. 그러면 사마리아인의 지갑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사마리안퍼스는 하나님의 뜻대로 쓰임 받는 도구라는 의미입니다. 선한 사마리아인이 자신의 주머니(Purse)에 있는 재물로 강도 만난 자를 도왔습니다. 그가 내어준 것은 재물만이 아닙니다. 그는 시간과 마음을 쏟았고 상처 입은 자를 살렸습니다. 이에 따라 사마리안퍼스는 지난 50년 동안 필요한 도움을 주는 구제는 물론, 이웃을 사랑함으로 복음을 전하는 선교에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최고의 섬김으로 나아갑니다

사마리안퍼스는 도움이 절실한 곳에 신체적, 물질적, 영적 도움을 빠르고 효과적이게 전합니다. 그래서 의료, 구호, 선교 등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들이 일하고 있고 모든 사역을 최고의 수준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사마리안퍼스가 최선을 넘어 최고로 일하려는 이유는 이 모든 사역이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부르시는 곳에 즉시 달려갑니다

“우리를 위한 여러분의 기도가 가슴 깊이 전달됩니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닙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우크라이나 르비우의 협력교회에서 구호물품을 받은 부부

사마리안퍼스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되고 바로 다음 날 분쟁 현장에 긴급재난대응팀을 파견하였고 현재까지 약 230만 명의 사람들에게 구호품 배분과 의료지원하고, 타 국가 이주 지원 등 다양한 국제재난대응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끝이 아닙니다. 사마리안퍼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함께 전하며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희망의 빛을 보여줍니다. 사마리안퍼스는 이처럼 재난 혹은 분쟁이 터지면 그 즉시 팀을 꾸려 현장으로 파견하며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직접적인 도움과 함께 예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너희도 가서 이와 같이 하라

예수님은 이웃의 고통과 아픔을 보시고 그냥 지나치지 않으셨습니다. 그곳이 어디든 들어가 직접 고치시고 그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아프가니스탄 분쟁, 이탈리아 코로나19 대유행, 아이티 대지진 등 수많은 재난 현장에는 늘 십자가가 그려진 사마리안퍼스 천막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사마리안퍼스를 움직이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특별한 힘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사마리안퍼스는 강한 믿음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갑니다. 세상은 변하지만 복음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복음을 전하는 것이 우리 사역의 전부입니다.

사마리안퍼스와 동역해 주십시오.
‘너희도 가서 이와 같이 하라’는 예수님의 명령과 같이
상처받고 깨어진 세상 가운데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어

가장 필요한 곳에” 도움이 전해지도록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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