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비우(Lviv) 간이진료소 이야기] 전쟁의 상흔으로 가득한 우크라이나
전쟁 중에 태어난 생후 11일 된 아기가 의식이 없는 상태로 엄마 품에 안겨 사마리안퍼스 간이진료소에 왔습니다. 안전한 거처는 물론 당장의 생존을 위한 식량과 물
선한 사마리아인들의 후원금으로 이루어지는 사마리안퍼스의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확인하세요.

전쟁 중에 태어난 생후 11일 된 아기가 의식이 없는 상태로 엄마 품에 안겨 사마리안퍼스 간이진료소에 왔습니다. 안전한 거처는 물론 당장의 생존을 위한 식량과 물

우크라이나 르비우 (Lviv) 기차역. 세아이의 엄마 옐레나는 울고 있는 아이를 달랩니다. “괜찮아. 금방 집에 갈 수 있을 거야” 전쟁으로 폐허가 된 마을을 떠나서 공포에 떨고

계속되는 공습으로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우크라이나 사태(2월 24일 발생)에 전 세계는 연일 긴장 상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언제 끝날지 모를 참혹하고 암담한 전쟁 상황 속에 폴란드,

지난 2월 24일(목)-25일(금) 이틀간 고려대의료원에서 진행된 ‘코로나19 ACS (Alternate Care Site, 긴급모듈병원) 트레이닝 세미나’가 200여 분의 온-오프라인 참석자들과 많은 후원자들의 기도와 관심 속에 성료됐습니다. 이번

계속되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확진자 급증과 함께 위중증 환자를 돌볼 수 있는 병상의 수가 매우 부족하다는 소식이 연일 들려오는데요, 마음이 많이 무거우시죠? 사마리안퍼스가 하나의 해결 방안으로

2021년의 끝자락에서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받은 은혜들을 돌아봅니다. 그 분을 생각하면 단 한 순간도 기적이 아닌 날이 없었습니다. 올 해도 코로나는 우리에게 많은 도전과 어려움을 주었지만

지난 7월 20일, 베네수엘라로 발송한 5만장의 마스크가 현지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베네수엘라 기독교 협회를 통해 1,600여명의 목회자 및 교회 리더, 의료진들에게 소중한 마스크가 전달되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경제적으로 위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힘든 시기이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저소득층은 몇 배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필리핀 마닐라에

수개월간 내전으로 인해 자원이 고갈되어 영양실조의 위험에 처한 에티오피아 사람들을 위해 사마리안퍼스는 구호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일을 이제 한국 교회와 함께하게 되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동역할 날들을 기대하겠습니다.

“우리 형제들이 어디로 갔는지 찾을 수 없었어요.” 에티오피아 티그라이 주민인 심렛(Simret)은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된 티그라이 폭력 분쟁으로 인해 피난민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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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사의 DB서버 교체로 인하여 11월 6일(주일) 아래 해당시간동안 후원등록이 어렵사오니 부디 이후시간에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1. 작업시간 : 2022년 11월 6일(주일) - 7일(월) 오전 6시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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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NGO, 긴급 구호 & 재난 대응 –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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