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심한 식량난에 처한 수단
매일 이른 새벽, 수단 남부의 작은 마을에 사는 나디아*는 차와 커피를 팔기 위해 시장에 나섰습니다. 세 아이의 엄마인 나디아는 어렸을 때 전쟁으로 학업을 중단할 수 밖에 없었지만 늘 교육에 대한 갈증이 있었습니다…
선한 사마리아인들의 후원금으로 이루어지는 사마리안퍼스의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확인하세요.

매일 이른 새벽, 수단 남부의 작은 마을에 사는 나디아*는 차와 커피를 팔기 위해 시장에 나섰습니다. 세 아이의 엄마인 나디아는 어렸을 때 전쟁으로 학업을 중단할 수 밖에 없었지만 늘 교육에 대한 갈증이 있었습니다…

아프리카 외딴 마을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은 교실 안에 기쁨의 미소가 가득합니다. 설렘에 찬 눈빛으로 상자 속 선물을 하나씩 꺼내봅니다. 대부분 어린이 중 다수는 힘바족에게 속해 있고 외딴 마을의 작은 진흙 오두막에 사는 축산 농가의 가족 출신입니다…

이 세상에는 번역된 성경이 없거나 읽고, 쓰지 못해서, 국가, 종교의 제한 등 수많은 이유로 한 번도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전하는 사람 없이 누가 복음을 들을 수 있을까요?

재봉틀을 움직이는 손이 바빠집니다. 세상에 단 한 벌씩만 있는 예쁜 드레스가 무려 180벌, 모두 에바 할머니가 손수 만든 옷들입니다. 100세의 나이가 무색하게 재봉틀 작업에 열정과 흥이 가득한 에바 할머니의 아침은 새벽 2시부터 시작됩니다…

4개월 된 아기 우징을 막 수술실로 보내고 병원 통로에 남겨진 엄마 서열러는 만감이 교차합니다. 울지 않겠다고 다짐했는데 스텝이 건넨 걱정어린 한마디에 왈칵 눈물이 납니다…

자야(Zaya)는 태어난지 얼마 지나지 않아 갑자기 심장이 뛰지 않았습니다. 아이의 심장은 가까스로 소생되었지만 900그램으로 태어난 자야는 몇 달 동안은 인큐베이터에서 보내야 했습니다…

몸이 아픈 몽골 소녀 자야(zaya)는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냅니다. 방안에 덩그러니 남겨진 자야의 하루는 다른 12세 소녀들과 다릅니다. 조금만 걸어도 쉽게 지치는 자야는 주로 앉아서 하는 활동들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난 12월 6일부터 9일까지 사흘 간에 걸쳐 사마리안퍼스 코리아는 2023년 OCC선물상자 자원봉사 행사인 ‘작은 선물로 전하는 굿 뉴스’를 개최했습니다…

전 세계 어린이를 향한 섬김이 기쁨의 축제로 드려진 시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간 OCC선물상자 사역의 소중한 순간들을 기억합니다…

지난 11월 OCC선물상자를 위해 직접 옷을 제작해 주신 특별한 후원자님을 만나기 위해 두 명의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스텝들은 설레는 마음을 안고 광명시로 달려갔습니다. 본인을 두 자녀를 둔 평범한 워킹맘으로 소개하셨지만, 크리스찬 패션 브랜드 PS1103 대표이기도 하신 최소현 후원자님의 비전과 가슴 속 뜨거운 열정은 절대 평범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10월 19일 사마리안퍼스 국가 리더십 팀의 몽골 오피스 담당자 무지크(Moujic) 목사님이 사마리안퍼스 코리아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Helping in Jesus Name – 지난 50년간 전 세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한 사마리안퍼스 코리아가 복음과 기쁨을 나누는 특별한 연말 행사를 개최합니다.
사마리안퍼스 코리아의 소식을 가장 빠르게 전달해 드립니다.
결제사의 DB서버 교체로 인하여 11월 6일(주일) 아래 해당시간동안 후원등록이 어렵사오니 부디 이후시간에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1. 작업시간 : 2022년 11월 6일(주일) - 7일(월) 오전 6시 까지
※ 작업일정은 사정에 따라 다소 변동될 수 있습니다.
2. 중단서비스 : 정기후원 결제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오며, 연락처를 남겨주시는 분들께는 저희가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제 NGO, 긴급 구호 & 재난 대응 –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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