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마태복음 10장 22절에서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말씀하시며, 제자들이 시련을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처럼 기독교인에 대한 증오와 폭력이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신자들은 매일, 곳곳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이유로 박해를 받고 있습니다. 때로는 그들의 집, 교회, 사업체가 불타기도 합니다.
이에, 사마리안퍼스는 박해받는 기독교인들과 함께하며, 그들이 혼자가 아니며 하나님께서 그들을 잊지 않으셨음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은 박해를 받으면서도 하나님께 순종하기 위해 힘쓰는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음식, 거처, 의료 환경을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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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사의 DB서버 교체로 인하여 11월 6일(주일) 아래 해당시간동안 후원등록이 어렵사오니 부디 이후시간에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1. 작업시간 : 2022년 11월 6일(주일) - 7일(월) 오전 6시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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