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 저녁, 규모 7.2와 7.5의 지진이 1분 간격으로 베네수엘라 해안을 강타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베네수엘라의 주요 공항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으며, 도로가 갈라지고, 수백채의 건물이 무너졌습니다. 피해가 심한 카라카스와 라과이라 지역은 병원이 파손되거나 환자 수용 범위가 초과되어 환자들을 치료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사마리안퍼스는 베네수엘라에 긴급 재난 대응팀(Disaster Assistance Response Team, DART)을 파견하였으며, 이동식 긴급 병원을 설치하여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이동식 긴급 병원은 수술실, 중환자실, 검사실, 약국 등을 갖추고 있으며, 숙련된 전문의가 상주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마리안퍼스는 전용 항공기로 방수포, 태양광 조명, 담요, 정수 필터 등을 포함한 구호 물품을 수송하며 피해 주민들을 돕고 있습니다.
“이번 구호 사역은 장기적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우리는 베네수엘라 사람들을 사랑하며, 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또한, 예수님의 이름으로 도울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고 싶습니다.”
– 프랭클린 그래함(Franklin Graham, 국제 본부 회장) –
피해로 두려움에 떨고 있는 베네수엘라 사람들과 구호 활동을 펼치는 사역자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환경이 속히 안정되고, 잔해에 갇힌 사람들이 안전하게 구조되며,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슬픔에 잠긴 이들에게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구조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현장에서 섬기는 모든 이들이 지치지 않고 사역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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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사의 DB서버 교체로 인하여 11월 6일(주일) 아래 해당시간동안 후원등록이 어렵사오니 부디 이후시간에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1. 작업시간 : 2022년 11월 6일(주일) - 7일(월) 오전 6시 까지
※ 작업일정은 사정에 따라 다소 변동될 수 있습니다.
2. 중단서비스 : 정기후원 결제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오며, 연락처를 남겨주시는 분들께는 저희가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제 NGO, 긴급 구호 & 재난 대응 –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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