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8일 전쟁이 발발한 중동 지역. 지금까지 사망자는 최소 4천 명 이상이며, 부상자는 2만 5천여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피해가 큰 레바논 내에서는 피난민만 100만 명에 육박합니다.
사마리안퍼스는 중동 분쟁으로 도시와 마을을 떠나 피난한 레바논 사람들에게 구호품을 전달하기 위해 현지 협력 교회들과 함께 사역하고 있습니다.
삶의 터전을 잃고 불안과 두려움 속에 있는 레바논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위로의 손길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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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NGO, 긴급 구호 & 재난 대응 –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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