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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후원] 에볼라 바이러스 긴급 대응

사마리안퍼스는 라이베리아에서 에볼라 발병이 절정에 달했던 2014년에 에볼라 치료 센터를 개설하여 환자들을 돌봤으며, 2019년에는 콩고민주공화국에 에볼라 치료 센터를 설립하는 등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사역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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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안퍼스는 에볼라 감염이 급격히 확산하고 있는 콩고민주공화국에 긴급 재난 대응팀(Disaster Assistance Response Team)을 파견했습니다. 바이러스 대응 전문가, 감염 예방 및 관리 전문가, 의료진, 의료 기술자들로 구성된 재난 대응팀은 현장에서 의료 대응 방법을 조율하고, 현지 선교 병원들이 효과적인 감염 예방 및 관리 절차를 수립하도록 지원합니다.

“사마리안퍼스는 10년 넘게 최전선에서 에볼라와 싸워 왔으며,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에볼라에 대응할 것입니다.
우리는 생명을 구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입니다.”
– 프랭클린 그래함(Franklin Graham, 국제 본부 회장) –

사마리안퍼스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섬기며, 하나님의 사랑으로 위로를 전하고 있습니다.

에볼라에 대응하는 현장의 직원들과 파견된 긴급 재난 대응팀이 안전하게 사역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큰 피해를 입은 중앙아프리카와 동아프리카 사람들이 건강을 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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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사의 DB서버 교체로 인하여 11월 6일(주일) 아래 해당시간동안 후원등록이 어렵사오니 부디 이후시간에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1. 작업시간 : 2022년 11월 6일(주일) - 7일(월) 오전 6시 까지
※ 작업일정은 사정에 따라 다소 변동될 수 있습니다.

2. 중단서비스 : 정기후원 결제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오며, 연락처를 남겨주시는 분들께는 저희가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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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NGO, 긴급 구호 & 재난 대응 –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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