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야,

살아야한다.

조금만 더 버텨줘...

극심한 가난을 해결하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이주했지만 남은 것은 절망과
굶주림뿐입니다.

빈곤아동 한끼 식사지원

아가야

살아야한다

조금만 더 버텨줘

극심한 가난을 해결하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이주했지만 남은 것은 절망과 굶주림뿐입니다.

빈곤아동 한끼 식사지원

어떻게든 아이들을 살리기 위해 음식을 구걸했습니다…

베네수엘라의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 불안정을 피해 콜롬비아로 탈출한 마리아 씨.

마리아 씨는 홀로 네 아이를 키우고 한 아기를 임신한 싱글맘입니다.

혹여나 한 아이라도 잃을까봐 두려움에 떨며 국경을 넘었지만…

아이들은 영양실조에, 뱃속아가는 조산의 위기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삶의 전부인 아이들…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요?

사마리안퍼스는 이처럼 콜롬비아로 이주한 베네수엘라 빈곤가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특히, 아동을 대상으로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굶주림의 위기에 놓인 마리아 씨와 아이들도 사마리안퍼스를 통해 안전한 보호소에서 든든한 식사를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영양가득한 식사를 통해 아이들과 뱃 속의 아이는 건강을 되찾고 온전한 성장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마리아의 귀여운 아이들은 사마리안퍼스를 통해 예수님에 대해 배우며 고통스러운 기억을 극복하고 밝은 모습으로 쑥쑥 자라게 되었답니다!

지금, 마리아와 같이 극심한 빈곤으로 고통받는 가정에 아이를 위한 든든한 한 끼를 지원해 주세요.

월 3만원이면 한 아동에게 약 한달 동안의 따듯한 점심식사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나눔은 아이들의 온전한 성장을 돕고 생명의 양식이신 예수님을 전하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지금 후원에 참여해 주세요.

빈곤아동 한끼 식사지원

*본 사업은 식량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베네수엘라 및 볼리비아, 캄보디아, 콩고, 필리핀 등 다양한 지역에서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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