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영혼의 양식이 됩니다. 고난 중에도 욥은 “내가 그의 입술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정한 음식보다 그의 입의 말씀을 귀히 여겼도다”라고 말했습니다 (욥기 23:12, 개역개정).
아직 단 한 번도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거나 하나님을 더 알기를 갈망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언어로 된 성경책과 신앙서적을 받고, 하나님을 더욱 더 깊이 알게 됩니다.
남수단, 니제르, 라이베리아, 에티오피아, 콩고, 콜롬비아, 콩고
친구 또는 지인들과 공유해 주세요!
국제 NGO, 긴급 구호 & 재난 대응 –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 표시는 필수 항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