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부활절 칸타타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교회로 모인 우크라이나 사람들
아름다운 찬양의 하모니가 전쟁으로 울고 있는 우크라이나에 울려퍼졌습니다. 대부분 난민들로 이뤄진 우크라이나 부활절 연합 찬양단은 ‘살아계신 주’를 찬양하며 생명의 위협 속에서도 우리의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만이
선한 사마리아인들의 후원금으로 이루어지는 사마리안퍼스의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확인하세요.

아름다운 찬양의 하모니가 전쟁으로 울고 있는 우크라이나에 울려퍼졌습니다. 대부분 난민들로 이뤄진 우크라이나 부활절 연합 찬양단은 ‘살아계신 주’를 찬양하며 생명의 위협 속에서도 우리의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만이

“이 모든 도움은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기적입니다.”-지역교회 목사, 비탈리 페둘라 우크라이나 난민을 돌보는 몰도바의 지역 교회 목사는지원받은 숙소와 구호물품 덕분에난민의 영적인 부분을 돌보는데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서부로부터 많은 실향민들이 몰려든 체르니우치, 사마리안퍼스 진료소에서는 다양한 환자를 맞이합니다. 기관지염을 앓고 있는 아이들, 심장발작이 온 중년 남자.서로 다른 통증을 가지고 있는 그들 모두 집,

우크라이나에 있는 보육원 아이들은 어디로 가야할까요? 현재 우크라이나 내부의 많은 단체에서도 피난민을 돕기 위한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사마리안퍼스는 현지 단체와 교회와 함께 협력하여 필요한

우리가 지금 당장 아무런 연고도 없는 지역으로 가야 한다면 어떨까요? 전쟁 시작한 지 벌써 한 달이 지난 요즘, 언제 끝날지 모르는 사태는 아직 이어지고 있습니다.

갑자기 쏟아져내리는 포탄을 피해 빈손으로 도망쳐나온 우크라이나 사람들.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을 뒤로하고 피란길에 오른 상황. 사마리안퍼스는 피란길을 떠나는 사람들에게 위생키트, 담요 등 필요한 물품들을

3월 3일 DC-8 전용기로 수송된 긴급모듈병원이 현재 우크라이나 내 르비우 (Lviv) 교외에서 설치중에 있습니다. 매일 14번의 대수술을 포함한 총 34번의 수술을 할 수 있는 2개의

슈퍼태풍 라이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필리핀 수재민들에게 계속하여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지금 필리핀은 갈 곳 없는 이재민들과 사상자를 위한 끊임없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8월 15일, DC-8 수송기로 재난 구호 전문가 및 의료진들과 함께 대피소 자재, 정수장비 등 그 외 구호 물품들을 아이티로 보냈습니다. 아이티 지진 피해자 돕기 현재

사마리안퍼스는 수많은 인명 피해를 발생시킨 역사적인 자연재해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독일 주민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독일 수재민에게 도움을 손길 주기 독일 서부 지방인

사마리안퍼스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자전거를 제공함으로써 음식 배달 일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사마리안퍼스, 역사적인 폭우로 심각한 홍수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돕기 위해 즉각 대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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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사의 DB서버 교체로 인하여 11월 6일(주일) 아래 해당시간동안 후원등록이 어렵사오니 부디 이후시간에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1. 작업시간 : 2022년 11월 6일(주일) - 7일(월) 오전 6시 까지
※ 작업일정은 사정에 따라 다소 변동될 수 있습니다.
2. 중단서비스 : 정기후원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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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NGO, 긴급 구호 & 재난 대응 –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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