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소식] 라이베리아 교도소에 전한 생명수
사마리안퍼스는 라이베리아(Liberia)의 수도인 몬로비아(Monrovia) 중앙 교도소에 깨끗한 물을 공급하며 생명의 근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습니다.
선한 사마리아인들의 후원금으로 이루어지는 사마리안퍼스의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확인하세요.

사마리안퍼스는 라이베리아(Liberia)의 수도인 몬로비아(Monrovia) 중앙 교도소에 깨끗한 물을 공급하며 생명의 근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습니다.

사마리안퍼스는 전쟁으로 황폐해진 우크라이나에 4년 동안, 1억 2,800만 킬로그램이 넘는 식량을 배포해 왔습니다. 그리고 2026년에도 식량 지원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사마리안퍼스는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된 이후 약 4,000가정의 주택 수리를 지원해 왔습니다…

사마리안퍼스는 올해 가장 강력한 폭풍으로 피해를 겪는 자메이카에서 재난 대응 사역을 펼치고 있습니다…

사마리안퍼스의 월드 메디컬 미션 치과팀이 온두라스에서의 첫 치과 진료 사역을 펼쳤습니다! 많은 환자가 오랫동안 미뤄왔던 스케일링, 충치 치료, 발치를 위해 진료소를 찾았고, 치과 의사, 치위생사, 치과 보조원으로 구성된 월드 메디컬 미션 치과팀은 온두라스 치과 의료진들과 협력하여 300명 이상의 환자를 치료했습니다.

2025년 7월, 전국에서 발생한 집중 호우로 많은 사람이 큰 해를 입었습니다. 갑작스럽게 불어난 물로 주택이 침수되며 많은 주민이 거처를 잃었고, 정전과 단수로 일상생활이 마비되었습니다. 또한, 농작물 수확을 앞두고 있던 농민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고, 축사가 무너지며 가축들이 폐사하거나 실종되는 등 생계 기반마저 붕괴되었습니다.

사마리안퍼스는 급격한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텍사스주에 긴급 대응팀을 파견했습니다. 7월 4일 아침, 텍사스주는 45분 만에 8m까지 물이 차올랐고 이로 인해 1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2025년 봄, 경상권을 휩쓴 산불이 수많은 삶의 터전을 앗아갔습니다. 갑작스럽게 번진 불길에 그저 ‘살아야겠다’는 생각만으로 대피한 피해자들은 삶의 흔적도 제대로 챙기지 못한 채 하루하루를 견디고 있습니다.

2023년 4월 발발한 내전으로 인해, 수단에서는 1,000만 명 이상의 주민이 고향을 떠나야 했습니다. 지속적인 분쟁으로 의료 체계가 붕괴되었고, 이로 인해 수단은 현재 세계 최대 규모의 인도적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1월 7일 LA 지역에 발생한 산불로 하이메 고메즈(59세) 가족은 살던 집과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가족들은 큰 충격에 휩싸였지만 살아있다는 사실에 감사했고, 하이메는 사랑하는 가족들의 마음을 다독이기 위해 힘썼습니다…

지난 12월 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불의의 사고로 인해 사람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피해를 입은 분들과 그 가족들은 물론, 현장의 혼란스러운 상황은 모두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규모 7.8의 강진으로 4만 명 이상의 사망자와 피해 주민의 소식이 계속해서 들려오고 있는 튀르키예. 한순간에 삶의 희망을 잃어버린 튀르키예 주민은 기적을 바라는 마음으로 잃어버린 가족을, 친구를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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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사의 DB서버 교체로 인하여 11월 6일(주일) 아래 해당시간동안 후원등록이 어렵사오니 부디 이후시간에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1. 작업시간 : 2022년 11월 6일(주일) - 7일(월) 오전 6시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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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NGO, 긴급 구호 & 재난 대응 –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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