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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소식] 우크라이나와 세계 평화를 위해 한 마음이 된 안동교회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누가복음 10장 37절

예수님은 고통받는 자들을 도우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사마리안퍼스는 예수님의 명령에 따라 전쟁, 빈곤, 자연재해, 질병 기근의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도우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선한 사마리아인의 마음으로 우크라이나 분쟁지역에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한 교회가 있습니다. 1909년 3월에 설립되어, 한국 사회와 교계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100여 년의 전통과 역사적 의미가 깊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안동교회(황영태 담임목사)입니다. 이 교회는 독거노인 반찬 배달, 재소자 선교, 어린이집 운영, 노인 프로그램인 늘푸른교실 등 북촌 지역 사회 섬김 및 농촌 교회 협력 사역을 하고 있으며, 병원 선교와 몽골, 미얀마 등을 돕는 해외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성도들이 우크라이나와 세계 평화를 위해 마음을 모아 금식 기도를 했으며,

지난 7월 24일 11시예배에서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한 성도들이 모은 헌금을 사마리안퍼스 코리아에게 전달하는 전달식을 가졌습니다.전달식에는 황영태 담임목사를 비롯한 백종관 장로, 방승주 장로 및 성도들과 박정우 목사(사마리안퍼스 코리아 교회사역 담당 목사)와 김현수 디렉터(사마리안퍼스 코리아 기부사역 및 커뮤니케이션 디렉터)도 함께 참여했습니다.

안동교회에서 모은 모금액 총 560만 원은 사마리안퍼스를 통해 우크라이나 난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이렇게 후원자님의 기도와 도움의 손길은 사랑하는 가족과 이별하고 삶의 터전을 잃은 우크라이나 난민들에게 필요한 도움과 함께 복음을 전할 기회가 됩니다. 선한 사마리아인의 마음으로 우크라이나에 희망을 전해주세요!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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