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표: 긴급 야전병원

긴급 야전병원

개요

이동식 긴급 야전병원은 의료 인프라가 파괴되거나, 부족하거나, 존재하지 않는 재난 피해 지역의 의료 구호를 위해 즉각적인 배치가 가능합니다.

미션

긴급 야전병원은 재난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장비와 자원을 빠르게 배치함으로써 사마리안퍼스의 의료 대응 능력을 확대시켜 줍니다.

이를 통해 사마리안퍼스는 긴급 의료가 필요한 많은 사람들을 섬기는 동시에 그들의 영적인 필요 또한 보살필 수 있습니다.

세부사항

긴급 야전병원은 각 재난 발생 지역의 특수한 필요의 따라 맞춤형으로 구축되도록 유연하게 설계되었습니다.

긴급 야전병원은 최대 1에이커(4,047m2)의 면적 규모로 설치가 가능하며 이 경우 다음의 장비 및 시설을 갖춥니다.

  • 응급실
  • 실험실
  • 초음파 영상 장비
  • 입원 병상 50개 이상 (최소 20개 가능)
  • 수술실 2개
  • 수술용 멸균 텐트
  • 디지털 X-ray 장비
  • 중환자실

긴급 야전 병원은 최대 수용 시 하루에 100명 이상의 환자 치료와 15~25건의 수술이 가능하며 종합 병원으로서 기능 합니다.

위기지역에 설치되는 야전병원에는 20~60명의 의료 인력이 근무하며 여기에는 최고 수준의 의사, 간호사, 외과 전문의, 실험실 기술자, 마취과 의사, 약사, 수질 위생 전문가 및 보조 인력이 포함됩니다.

이들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재난 상황에서 헌신하기 위해 특별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특별 훈련을 받은 긴급 야전 병원 설치 팀은 현장 도착 후 24시간 내에 본격적으로 병원의 기능을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병원을 건립합니다.

긴급 야전 병원은 발전기, 정수 시스템을 포함하여, 자급자족에 필요한 모든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설치 사례

뉴욕시: 2020년 4월

국제적 기독교 구호 재단인 사마리안퍼스가 이탈리아 크레모나에 긴급 야전병원을 연지 2주도 채 되지 않아 뉴욕시티 센트럴 파크에도 거의 동일한 긴급 야전병원을 설치하였습니다. 두 개의 야전병원을 동시에 설치한 것은 처음이었기에 사마리안퍼스에게 전례 없는 의료 대응으로 기록되었습니다. 마운트 시나이 헬스 시스템과 함께 사마리안퍼스는 해당 시설에서 190명의 환자를 치료하였습니다.

이탈리아: 2020년 3월

이탈리아 북부가 급속도로 코로나19의 세계적 진원지가 되면서 지역 병원들은 급증하는 환자 수를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사마리안퍼스는 68개의 침상의 호흡기질환 전문치료센터인 야전병원을 이탈리아 크레모나에 수송하여 크레모나 병원을 지원하는 보충적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사마리안퍼스 의료진은 운영 첫 24시간 내에 ICU를 100% 가동하여 280 명의 환자를 치료했습니다.

바하마: 2019년 9월

5등급 허리케인 도리안이 바하마를 강타하고 지역 병원들을 파괴한 후 세계보건기구(WHO)와 바하마 정부의 요청에 따라 사마리안퍼스는 긴급 야전병원을 배치하였습니다. 그랜드바하마 프리포트에 설치된 긴급 야전병원은 40개의 침상, 응급실, 중환자실, 조제실, 하루에 최대 10건의 수술이 가능한 수술실을 갖추었으며 의료진은 하루에 100명 이상의 환자를 치료할 수 있었습니다. 사마리안퍼스는 태풍 피해로 중대한 의료적 필요가 있는 8,000명 이상의 환자들을 치료하였습니다.

모잠비크: 2019년 4월

사마리안퍼스는 사이클론 이다이로 인하여 지역 병원이 파괴되고 출산을 앞둔 임신부들의 안전한 출산 장소가 없어진 모잠비크에 긴급 야전병원을 설치하였습니다. 보건부의 요청에 따라 사마리안퍼스는 다수의 산모 병동과 응급 제왕절개를 위한 수술실이 있는 특별 긴급 야전병원을 건설하였습니다. 의료팀은 해당 긴급 야전병원에서 제왕절개 17건을 포함, 40명의 아기 분만과 더불어 5,700명의 환자를 돌보았습니다.

이라크: 2016년 12월

모술 탈환을 위한 연합군과 ISIS의 전투가 발생함에 따라 사마리안 퍼스는 이라크에 긴급 야전병원을 건립하였습니다. 전선에서 11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한 이 병원에서 사마리안퍼스는 전쟁 피해자 4,000명 이상에게 응급 외상 치료를 제공하고 1,700건 이상의 중대 수술을 시행하였습니다.

에콰도르: 2016년 4월

에콰도르에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함에 따라 사마리안퍼스는 첫 긴급 야전 병원을 설치하였습니다. 긴급 야전병원은 사마리안퍼스 의사 및 간호사들에게 지진 피해자의 목숨을 살리는 치료를 위한 시설을 제공하였습니다. 두 달이 넘는 기간 동안 사마리안퍼스 의료진은 1,285명의 환자를 돌보고 287건의 수술을 수행하였습니다.

멀티미디어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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